차가운 주스 컵 겉면에 맺힌 물방울은 컵 속 주스가 새어 나온 것이 아니라 공기 속 수증기가 변한 거예요.
물의 세 가지 모습
얼음·물·수증기의 변화를 구분합니다.
초1–2 안내 국가 교육과정에서 초등학교 1–2학년은 과학을 따로 배우지 않고 통합교과(바른 생활·슬기로운 생활·즐거운 생활)로 배워요. 이 단원은 Bright & Wise가 마련한 가벼운 과학 첫걸음이에요.
젖은 빨래가 마르면 빨래 속 물은 어디로 갈까요?
물의 세 가지 모습: 핵심 개념
초2 수준에 맞춰 이 단원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정리했어요.
- 01
물은 얼음(고체), 물(액체), 수증기(기체)로 모습이 바뀌어요.
- 02
얼음은 따뜻한 곳에서 녹아 물이 되고, 물은 아주 차가운 곳에서 얼어 얼음이 돼요.
- 03
물이 증발하면 눈에 보이지 않는 수증기가 되어 공기 중으로 퍼져요.
- 04
공기 속 수증기가 차가운 곳에 닿으면 물방울이 돼요. 주전자 위 하얀 김도 수증기가 식어 생긴 작은 물방울이에요.
- 수증기
- 물이 기체가 된 것으로, 눈에 보이지 않아요.
- 증발
- 물 표면에서 물이 수증기로 변해 공기 중으로 날아가는 것
- 얼음
- 물이 얼어서 된 고체
짧은 문장과 눈에 보이는 특징으로 말합니다.
물의 세 가지 모습, 직접 해 보세요.
배운 개념이 주변에서 실제로 맞는지 관찰하고, 핵심 용어로 설명해 보세요.
- STEP 1
얼음 조각을 접시에 올려 두고 몇 분마다 모양이 어떻게 변하는지 관찰해요.
- STEP 2
젖은 손수건을 햇볕과 그늘에 하나씩 널고 어느 쪽이 먼저 마르는지 비교해요.
- STEP 3
차가운 컵 겉에 맺힌 물방울을 보고, 물방울이 어디에서 왔는지 이야기해요.
물의 세 가지 모습 학습 목표
이 사이트가 정한 단원별 학습 목표예요. 국가 교육과정의 공식 성취기준이 아니에요. 초1–2는 국가 교육과정에 과학 교과가 없고 통합교과로 배워요.
- 01
얼음·물·수증기가 모두 물이 모습을 바꾼 것임을 말할 수 있어요.
- 02
얼음이 녹거나 젖은 것이 마르는 변화를 생활 속에서 찾아 말할 수 있어요.
수치에서 패턴을 찾아보세요.
바꾼 조건: 얼음을 따뜻한 곳에 둔 시간(10·20·30·40분) · 측정한 값: 녹아서 생긴 물의 양 (mL)
| 얼음을 따뜻한 곳에 둔 시간(10·20·30·40분) | 녹아서 생긴 물의 양 (mL) |
|---|---|
| 조건 1 | 8 |
| 조건 2 | 17 |
| 조건 3 | 26 |
| 조건 4 | 34 |
측정값이 가장 큰 것은 무엇인가요?
물의 세 가지 모습: 개념을 적용해 보세요.
진행 중얼음을 따뜻한 곳에 두면 어떻게 될까요?
차가운 물이 든 컵 겉면에 물방울이 맺히는 까닭은?
젖은 빨래가 마르면 빨래 속 물은 어디로 갔을까요?
얼음, 물, 수증기에 대해 알맞게 말한 것은?
물을 가득 채우고 뚜껑을 닫은 페트병을 냉동실에서 얼리면 어떻게 될까요?
주장–증거–추론으로 설명하세요.
젖은 빨래가 마르면 빨래 속 물은 어디로 갈까요?
관련 핵심 단원에서 조건을 바꾸며 더 깊이 살펴보세요.
‘물질과 상태’ 핵심 단원: 고체·액체·기체의 입자 배열과 상태 변화를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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