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문 제8구
律呂調陽 율려조양
율과 여의 가락으로 음과 양을 고르게 한다.
앞 구절 · 閏餘成歲 윤여성세 — 남는 날을 모아 윤달을 두어 한 해를 맞춘다.
무슨 이야기일까요
옛 음악에서는 열두 가지 음높이를 썼어요. 이것을 여섯씩 두 무리로 나누어 ‘율(律)’과 ‘여(呂)’라고 불렀어요. 옛사람들은 이 음으로 계절의 기운이 고른지 살폈다고 해요.
律 법칙 률
모두가 지키기로 한 법칙이에요. 여기서는 옛 음악의 열두 음높이 가운데 한 무리를 가리켜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法律법률나라가 정한 법
- 規律규율지켜야 할 규칙
쓰는 순서
律
呂 법칙 려
옛 음악의 열두 음높이 가운데 한 무리를 가리켜요. 지금은 사람의 성(여씨)으로 주로 만나요.
쓰는 순서
呂
調 고를 조
고르게 맞춘다는 뜻이에요. 살펴본다는 뜻도 있어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調節조절알맞게 맞추는 것
- 調査조사자세히 살펴보는 것
- 調和조화서로 잘 어울리는 것
쓰는 순서
調
陽 볕 양
볕, 해가 드는 쪽이에요. 그늘(陰)의 반대예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太陽태양해
- 陽地양지볕이 드는 곳
쓰는 순서
陽
사자성어로 넓혀요
千篇一律 천편일률
천 편의 글이 한 가지 가락이다.
모두 비슷비슷해서 새로운 맛이 없는 것이에요.
“그림이 천편일률이라 누구 것인지 모르겠어요.”
가리고 말해 보기 · 律呂調陽
법칙 률 · 법칙 려 · 고를 조 · 볕 양
율과 여의 가락으로 음과 양을 고르게 한다.
풀이와 이야기는 AI가 쓴 초고이고 사람의 검수 전이에요. 쓰는 순서 그림은 공개 자료(AnimCJK, Make Me a Hanzi · Arphic Public License)로 그렸어요. 배운 순서와 다르면 배운 대로 쓰면 돼요. 종이에 쓰려면 오른쪽 아래 ‘인쇄’를 누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