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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제77구

學優登仕 학우등사

  1. 學배울 학
  2. 優넉넉할 우
  3. 登오를 등
  4. 仕벼슬 사

배움이 넉넉하면 벼슬에 올라

이어지는 구절 · 攝職從政 섭직종정 — 일을 맡아 나라 다스리는 데 참여한다.

무슨 이야기일까요

‘벼슬’은 나랏일을 맡는 자리예요. 옛날에는 글공부를 넉넉히 한 사람이 벼슬에 올랐어요. 『논어』라는 책에도 ‘배우고 힘이 남으면 벼슬을 한다’는 말이 나와요.

學 배울 학

읽고 써요부수 子16획

배운다는 뜻이에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學校학교선생님과 친구들과 함께 배우는 곳
  • 學生학생학교에서 배우는 사람
  • 科學과학자연의 이치를 밝혀내는 공부

쓰는 순서

學 쓰는 순서, 16획
學

優 넉넉할 우

읽고 알아요부수 人17획

넉넉하다는 뜻이에요. 남보다 뛰어나다는 뜻으로도 많이 써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優勝우승겨루어서 일등을 하는 것
  • 優秀우수여럿 가운데 뛰어난 것
  • 俳優배우연극이나 영화에서 연기하는 사람

쓰는 순서

優 쓰는 순서, 17획
優

登 오를 등

읽고 써요부수 癶12획

높은 데로 오른다는 뜻이에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登山등산산에 오르는 것
  • 登校등교학교에 가는 것
  • 登場등장무대나 이야기에 나오는 것

쓰는 순서

登 쓰는 순서, 12획
登

仕 벼슬 사

읽고 써요부수 人5획

벼슬을 하다, 남을 위해 일한다는 뜻이에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奉仕봉사남을 위해 힘써 일하는 것

쓰는 순서

仕 쓰는 순서, 5획
仕

사자성어로 넓혀요

  • 敎學相長 교학상장

    가르치고 배우면서 서로 자란다.

    가르치는 사람도 배우는 사람도 함께 실력이 는다는 말이에요.

    “동생에게 덧셈을 가르쳐 주다가 나도 더 잘 알게 됐어요. 교학상장이에요.”

  • 登高自卑 등고자비

    높은 곳에 오르려면 낮은 곳에서부터 시작한다.

    무슨 일이든 차례를 밟아 쉬운 것부터 해야 한다는 말이에요.

    “등고자비라고, 피아노는 도레미부터 배워요.”

가리고 말해 보기 · 學優登仕

배울 학 · 넉넉할 우 · 오를 등 · 벼슬 사

배움이 넉넉하면 벼슬에 올라

풀이와 이야기는 AI가 쓴 초고이고 사람의 검수 전이에요. 쓰는 순서 그림은 공개 자료(AnimCJK, Make Me a Hanzi · Arphic Public License)로 그렸어요. 배운 순서와 다르면 배운 대로 쓰면 돼요. 종이에 쓰려면 오른쪽 아래 ‘인쇄’를 누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