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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제33구

鳴鳳在樹 명봉재수

  1. 鳴울 명
  2. 鳳봉새 봉
  3. 在있을 재
  4. 樹나무 수

봉황은 나무에서 울고

이어지는 구절 · 白駒食場 백구식장 — 흰 망아지는 마당에서 풀을 뜯는다.

무슨 이야기일까요

봉황은 옛이야기에 나오는 상상의 새예요. 옛사람들은 훌륭한 임금이 다스려 세상이 평화로울 때 봉황이 나타난다고 믿었어요. 그 봉황이 나무에 앉아 운다니, 좋은 세상이라는 말이에요.

鳴 울 명

읽고 알아요부수 鳥14획

새가 운다는 뜻이에요. 입(口)과 새(鳥)를 합친 글자예요. 소리가 울린다는 뜻으로도 써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悲鳴비명놀라거나 아파서 지르는 소리
  • 自鳴鐘자명종정한 시각에 저절로 울리는 시계

쓰는 순서

鳴 쓰는 순서, 14획
鳴

鳳 봉새 봉

읽고 알아요부수 鳥14획

옛이야기에 나오는 상상의 새, 봉황이에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鳳凰봉황옛이야기에 나오는 상상의 새
  • 鳳仙花봉선화손톱에 물을 들이는 꽃, 봉숭아

쓰는 순서

鳳 쓰는 순서, 14획
鳳

在 있을 재

읽고 써요부수 土6획

어떤 곳에 있다는 뜻이에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現在현재지금 이때
  • 存在존재실제로 있는 것

쓰는 순서

在 쓰는 순서, 6획
在

樹 나무 수

읽고 써요부수 木16획

서 있는 나무예요. 나무를 심는다, 세운다는 뜻도 있어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街路樹가로수길가에 줄지어 심은 나무
  • 樹木園수목원여러 나무를 모아 기르는 곳
  • 果樹園과수원과일나무를 기르는 밭

쓰는 순서

樹 쓰는 순서, 16획
樹

사자성어로 넓혀요

  • 孤掌難鳴 고장난명

    손바닥 하나로는 소리가 나지 않는다.

    혼자서는 일을 이루기 어렵다는 말이에요. 맞서는 사람이 없으면 싸움이 안 난다는 뜻으로도 써요.

    “고장난명이라고, 둘이 같이 들어야 책상을 옮길 수 있어요.”

가리고 말해 보기 · 鳴鳳在樹

울 명 · 봉새 봉 · 있을 재 · 나무 수

봉황은 나무에서 울고

풀이와 이야기는 AI가 쓴 초고이고 사람의 검수 전이에요. 쓰는 순서 그림은 공개 자료(AnimCJK, Make Me a Hanzi · Arphic Public License)로 그렸어요. 배운 순서와 다르면 배운 대로 쓰면 돼요. 종이에 쓰려면 오른쪽 아래 ‘인쇄’를 누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