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자문 차례제240구 / 250한자

천자문 제240구

晦魄環照 회백환조

  1. 晦그믐 회
  2. 魄넋 백
  3. 環고리 환
  4. 照비칠 조

달은 그믐에 어두워졌다가 다시 돌아와 비춘다.

앞 구절 · 璇璣懸斡 선기현알 — 하늘의 별들은 매달린 듯 돌고

무슨 이야기일까요

‘晦’는 달이 보이지 않는 그믐이에요. ‘魄’은 흔히 ‘넋’이라는 뜻이지만 여기서는 달을 가리켜요. 달은 그믐에 사라졌다가 고리처럼 한 바퀴 돌아 다시 밝아져요. 달은 스스로 빛나지 않고 햇빛을 받아서 빛나요.

晦 그믐 회

이야기에서 만나요부수 日11획

음력으로 한 달의 마지막 날인 그믐이에요. 달이 보이지 않아 어둡다는 뜻도 있어요.

쓰는 순서

晦 쓰는 순서, 11획
晦

魄 넋 백

이야기에서 만나요부수 鬼15획

사람의 넋이라는 뜻이에요. 여기서는 달, 또는 달의 어두운 부분을 가리켜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氣魄기백씩씩하고 굳센 기운

쓰는 순서

魄 쓰는 순서, 15획
魄

環 고리 환

읽고 알아요부수 玉17획

둥근 고리예요. 고리처럼 빙 돈다, 둘러싼다는 뜻으로도 써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環境환경우리를 둘러싼 자연과 주변
  • 循環순환한 바퀴 돌아 제자리로 오기를 되풀이함

쓰는 순서

環 쓰는 순서, 17획
環

照 비칠 조

읽고 알아요부수 火13획

빛을 비춘다는 뜻이에요. 서로 견주어 본다는 뜻으로도 써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照明조명빛을 비추어 밝게 함
  • 對照대조둘을 맞대어 견주어 봄

쓰는 순서

照 쓰는 순서, 13획
照
가리고 말해 보기 · 晦魄環照

그믐 회 · 넋 백 · 고리 환 · 비칠 조

달은 그믐에 어두워졌다가 다시 돌아와 비춘다.

풀이와 이야기는 AI가 쓴 초고이고 사람의 검수 전이에요. 쓰는 순서 그림은 공개 자료(AnimCJK, Make Me a Hanzi · Arphic Public License)로 그렸어요. 배운 순서와 다르면 배운 대로 쓰면 돼요. 종이에 쓰려면 오른쪽 아래 ‘인쇄’를 누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