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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제239구

璇璣懸斡 선기현알

  1. 璇구슬 선
  2. 璣구슬 기
  3. 懸매달 현
  4. 斡돌 알

하늘의 별들은 매달린 듯 돌고

이어지는 구절 · 晦魄環照 회백환조 — 달은 그믐에 어두워졌다가 다시 돌아와 비춘다.

무슨 이야기일까요

‘선기’는 북두칠성의 별을 부르던 옛 이름이에요. 별을 살피던 옛 기구를 가리킨다는 풀이도 있어요. 옛사람들은 별이 하늘에 매달려 빙빙 돈다고 생각했어요. 사실은 지구가 스스로 돌아서 별이 도는 것처럼 보여요.

璇 구슬 선

이야기에서 만나요부수 玉15획

아름다운 구슬이에요. ‘선기’라고 하면 북두칠성의 별을 가리켜요.

쓰는 순서

璇 쓰는 순서, 15획
璇

璣 구슬 기

이야기에서 만나요부수 玉16획

둥글지 않은 구슬이에요. ‘선기’라고 하면 북두칠성의 별을 가리켜요.

쓰는 순서

璣 쓰는 순서, 16획
璣

懸 매달 현

읽고 알아요부수 心20획

줄에 매달아 건다는 뜻이에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懸垂幕현수막알리는 글을 써서 높이 걸어 둔 천

쓰는 순서

懸 쓰는 순서, 20획
懸

斡 돌 알

이야기에서 만나요부수 斗14획

빙글빙글 돈다는 뜻이에요.

쓰는 순서

斡 쓰는 순서, 14획
斡
가리고 말해 보기 · 璇璣懸斡

구슬 선 · 구슬 기 · 매달 현 · 돌 알

하늘의 별들은 매달린 듯 돌고

풀이와 이야기는 AI가 쓴 초고이고 사람의 검수 전이에요. 쓰는 순서 그림은 공개 자료(AnimCJK, Make Me a Hanzi · Arphic Public License)로 그렸어요. 배운 순서와 다르면 배운 대로 쓰면 돼요. 종이에 쓰려면 오른쪽 아래 ‘인쇄’를 누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