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문 제239구
璇璣懸斡 선기현알
하늘의 별들은 매달린 듯 돌고
이어지는 구절 · 晦魄環照 회백환조 — 달은 그믐에 어두워졌다가 다시 돌아와 비춘다.
무슨 이야기일까요
‘선기’는 북두칠성의 별을 부르던 옛 이름이에요. 별을 살피던 옛 기구를 가리킨다는 풀이도 있어요. 옛사람들은 별이 하늘에 매달려 빙빙 돈다고 생각했어요. 사실은 지구가 스스로 돌아서 별이 도는 것처럼 보여요.
璇 구슬 선
아름다운 구슬이에요. ‘선기’라고 하면 북두칠성의 별을 가리켜요.
쓰는 순서
璇
璣 구슬 기
둥글지 않은 구슬이에요. ‘선기’라고 하면 북두칠성의 별을 가리켜요.
쓰는 순서
璣
懸 매달 현
줄에 매달아 건다는 뜻이에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懸垂幕현수막알리는 글을 써서 높이 걸어 둔 천
쓰는 순서
懸
斡 돌 알
빙글빙글 돈다는 뜻이에요.
쓰는 순서
斡
가리고 말해 보기 · 璇璣懸斡
구슬 선 · 구슬 기 · 매달 현 · 돌 알
하늘의 별들은 매달린 듯 돌고
풀이와 이야기는 AI가 쓴 초고이고 사람의 검수 전이에요. 쓰는 순서 그림은 공개 자료(AnimCJK, Make Me a Hanzi · Arphic Public License)로 그렸어요. 배운 순서와 다르면 배운 대로 쓰면 돼요. 종이에 쓰려면 오른쪽 아래 ‘인쇄’를 누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