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문 제238구
曦暉朗曜 희휘낭요
햇빛은 변함없이 밝게 빛난다.
앞 구절 · 年矢每催 연시매최 — 세월은 화살처럼 늘 재촉하지만
무슨 이야기일까요
‘曦’와 ‘暉’는 햇빛, ‘朗’과 ‘曜’는 밝게 빛난다는 글자예요. 네 글자가 모두 환한 빛을 말해요. 시간은 화살처럼 지나가도 해는 날마다 똑같이 밝게 떠요.
曦 햇빛 희
햇빛, 특히 아침에 떠오르는 해의 빛이에요. 요즘 낱말에는 거의 쓰지 않아요.
쓰는 순서
曦
暉 빛날 휘
해에서 퍼져 나오는 빛, 또는 그 빛이 환하다는 뜻이에요.
쓰는 순서
暉
朗 밝을 랑
달빛처럼 환하고 밝다는 뜻이에요. 소리가 맑고 또렷하다는 뜻으로도 써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朗讀낭독글을 소리 내어 읽음
- 明朗명랑밝고 환함
쓰는 순서
朗
曜 빛날 요
밝게 빛난다는 뜻이에요. 해와 달과 별을 함께 이르기도 해서, 요일 이름에 이 글자를 써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曜日요일한 주일의 하루하루를 부르는 이름
- 日曜日일요일한 주 가운데 쉬는 날
쓰는 순서
曜
가리고 말해 보기 · 曦暉朗曜
햇빛 희 · 빛날 휘 · 밝을 랑 · 빛날 요
햇빛은 변함없이 밝게 빛난다.
풀이와 이야기는 AI가 쓴 초고이고 사람의 검수 전이에요. 쓰는 순서 그림은 공개 자료(AnimCJK, Make Me a Hanzi · Arphic Public License)로 그렸어요. 배운 순서와 다르면 배운 대로 쓰면 돼요. 종이에 쓰려면 오른쪽 아래 ‘인쇄’를 누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