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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제198구

寓目囊箱 우목낭상

  1. 寓부칠 우
  2. 目눈 목
  3. 囊주머니 낭
  4. 箱상자 상

한 번 본 것은 주머니와 상자에 넣어 둔 듯 잊지 않았다.

앞 구절 · 耽讀翫市 탐독완시 — 왕충은 책 읽기를 즐겨 시장 책방에서 책을 보았고

무슨 이야기일까요

왕충은 책을 한 번 보면 그대로 외웠다고 전해요. 눈길만 주어도 책을 주머니와 상자에 담아 둔 것처럼 머릿속에 남았다는 말이에요. ‘寓目’은 눈을 어디에 둔다, 곧 눈여겨본다는 뜻이에요.

寓 부칠 우

이야기에서 만나요부수 宀12획

남의 집에 잠시 머문다는 뜻이에요. 무엇에 빗대어 말한다는 뜻도 있어요. 여기서는 눈길을 둔다는 뜻이에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寓話우화동물이나 물건을 사람처럼 꾸며 쓴 짧은 이야기

쓰는 순서

寓 쓰는 순서, 12획
寓

目 눈 목

읽고 써요부수 目5획

눈을 본뜬 글자예요. 눈에 띄는 이름이나 갈래라는 뜻으로도 써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題目제목글이나 책에 붙인 이름
  • 科目과목국어, 수학처럼 나눈 공부의 갈래
  • 目標목표이루려고 정한 것

쓰는 순서

目 쓰는 순서, 5획
目

囊 주머니 낭

이야기에서 만나요부수 口22획

물건을 넣는 주머니나 자루예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背囊배낭등에 메는 가방
  • 寢囊침낭자루처럼 생겨 들어가서 자는 이불

쓰는 순서

囊 쓰는 순서, 22획
囊

箱 상자 상

이야기에서 만나요부수 竹15획

물건을 넣어 두는 네모난 상자예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箱子상자물건을 담는 네모난 통

쓰는 순서

箱 쓰는 순서, 15획
箱

사자성어로 넓혀요

  • 一目瞭然 일목요연

    한 번 보아 환히 알 수 있다.

    한눈에 알아볼 만큼 또렷하고 가지런하다는 말이에요.

    “준비물을 표로 그렸더니 일목요연해서 빠뜨린 것이 금방 보였어요.”

가리고 말해 보기 · 寓目囊箱

부칠 우 · 눈 목 · 주머니 낭 · 상자 상

한 번 본 것은 주머니와 상자에 넣어 둔 듯 잊지 않았다.

풀이와 이야기는 AI가 쓴 초고이고 사람의 검수 전이에요. 쓰는 순서 그림은 공개 자료(AnimCJK, Make Me a Hanzi · Arphic Public License)로 그렸어요. 배운 순서와 다르면 배운 대로 쓰면 돼요. 종이에 쓰려면 오른쪽 아래 ‘인쇄’를 누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