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문 제175구
貽厥嘉猷 이궐가유
훌륭한 가르침을 자손에게 남겨 주고
이어지는 구절 · 勉其祗植 면기지식 — 그것을 공경히 받들어 몸에 심도록 힘쓰게 한다.
무슨 이야기일까요
‘이(貽)’는 남겨 준다, ‘궐(厥)’은 ‘그’, ‘가유(嘉猷)’는 훌륭한 계획이나 가르침이에요. 뒤에 올 사람들에게 좋은 길을 남겨 주라는 말이에요.
貽 끼칠 이
뒷사람에게 남겨 준다는 뜻이에요. 요즘 낱말에는 거의 쓰지 않아요.
쓰는 순서
貽
厥 그 궐
옛글에서 ‘그’, ‘그것’을 가리키는 글자예요.
쓰는 순서
厥
嘉 아름다울 가
아름답고 훌륭하다는 뜻이에요. 기쁘고 좋은 일에 쓰는 글자예요.
쓰는 순서
嘉
猷 꾀 유
앞일을 헤아려 세운 꾀, 계획이에요. 요즘 낱말에는 거의 쓰지 않아요.
쓰는 순서
猷
가리고 말해 보기 · 貽厥嘉猷
끼칠 이 · 그 궐 · 아름다울 가 · 꾀 유
훌륭한 가르침을 자손에게 남겨 주고
풀이와 이야기는 AI가 쓴 초고이고 사람의 검수 전이에요. 쓰는 순서 그림은 공개 자료(AnimCJK, Make Me a Hanzi · Arphic Public License)로 그렸어요. 배운 순서와 다르면 배운 대로 쓰면 돼요. 종이에 쓰려면 오른쪽 아래 ‘인쇄’를 누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