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문 제164구
務玆稼穡 무자가색
심고 거두는 일에 힘써야 한다.
앞 구절 · 治本於農 치본어농 — 나라 다스리는 근본은 농사이니
무슨 이야기일까요
‘稼’는 씨를 뿌려 심는 일, ‘穡’은 익은 곡식을 거두는 일이에요. 둘을 합친 ‘가색’은 농사를 뜻해요. ‘玆’는 ‘이것’이라는 뜻이에요. 이 일에 힘쓰라는 말이지요.
務 힘쓸 무
맡은 일에 힘쓴다는 뜻이에요. 해야 할 일을 뜻하기도 해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事務室사무실책상에 앉아 일하는 방
- 義務의무마땅히 해야 하는 일
- 公務員공무원나라나 지역의 일을 맡아 하는 사람
쓰는 순서
務
玆 이 자
‘이것’, ‘여기’라는 뜻이에요. 요즘 낱말에는 거의 쓰지 않아요.
쓰는 순서
이 글자는 쓰는 순서 그림이 없어요.
玆
稼 심을 가
곡식을 심는다는 뜻이에요.
쓰는 순서
稼
穡 거둘 색
다 익은 곡식을 거둔다는 뜻이에요. 요즘 낱말에는 거의 쓰지 않아요.
쓰는 순서
穡
가리고 말해 보기 · 務玆稼穡
힘쓸 무 · 이 자 · 심을 가 · 거둘 색
심고 거두는 일에 힘써야 한다.
풀이와 이야기는 AI가 쓴 초고이고 사람의 검수 전이에요. 쓰는 순서 그림은 공개 자료(AnimCJK, Make Me a Hanzi · Arphic Public License)로 그렸어요. 배운 순서와 다르면 배운 대로 쓰면 돼요. 종이에 쓰려면 오른쪽 아래 ‘인쇄’를 누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