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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제130구

車駕肥輕 거가비경

  1. 車수레 거
  2. 駕멍에 가
  3. 肥살찔 비
  4. 輕가벼울 경

수레를 끄는 말은 살지고 입은 옷은 가볍다.

앞 구절 · 世祿侈富 세록치부 — 대대로 받는 녹봉으로 넉넉하고 호화로우며

무슨 이야기일까요

그런 집안의 수레는 살진 말이 끌었고, 타는 사람은 가벼운 가죽옷을 입었어요. 『논어』라는 책에 ‘살진 말을 타고 가벼운 가죽옷을 입는다’는 말이 있는데, 거기서 온 구절이에요. ‘車’는 ‘차’로도 읽고 ‘거’로도 읽어요.

車 수레 거

읽고 써요부수 車7획

바퀴가 달린 수레를 본뜬 글자예요. ‘차’로도 읽고 ‘거’로도 읽어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自動車자동차엔진의 힘으로 달리는 차
  • 汽車기차철길 위를 달리는 긴 차
  • 自轉車자전거발로 바퀴를 돌려서 가는 탈것

쓰는 순서

車 쓰는 순서, 7획
車

駕 멍에 가

이야기에서 만나요부수 馬15획

말에 멍에를 메워 수레를 끌게 한다는 뜻이에요. 임금이 타는 수레를 가리키기도 해요.

쓰는 순서

駕 쓰는 순서, 15획
駕

肥 살찔 비

읽고 알아요부수 肉8획

살이 쪘다는 뜻이에요. 땅이 기름지다는 뜻으로도 써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肥料비료식물이 잘 자라게 땅에 주는 거름
  • 肥滿비만몸에 살이 지나치게 많은 것

쓰는 순서

肥 쓰는 순서, 8획
肥

輕 가벼울 경

읽고 써요부수 車14획

가볍다는 뜻이에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輕快경쾌움직임이나 기분이 가볍고 시원한 것
  • 輕傷경상조금 다친 것

쓰는 순서

輕 쓰는 순서, 14획
輕

사자성어로 넓혀요

  • 天高馬肥 천고마비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

    하늘이 맑고 먹을 것이 넉넉한 가을을 이르는 말이에요.

    “천고마비의 계절이라 그런지 밥맛이 좋아요.”

  • 輕擧妄動 경거망동

    가볍게 나서고 함부로 움직인다

    깊이 생각하지 않고 가볍게 행동하는 것이에요.

    “길을 잃었을 때는 경거망동하지 말고 그 자리에서 어른을 기다려요.”

가리고 말해 보기 · 車駕肥輕

수레 거 · 멍에 가 · 살찔 비 · 가벼울 경

수레를 끄는 말은 살지고 입은 옷은 가볍다.

풀이와 이야기는 AI가 쓴 초고이고 사람의 검수 전이에요. 쓰는 순서 그림은 공개 자료(AnimCJK, Make Me a Hanzi · Arphic Public License)로 그렸어요. 배운 순서와 다르면 배운 대로 쓰면 돼요. 종이에 쓰려면 오른쪽 아래 ‘인쇄’를 누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