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문 제129구
世祿侈富 세록치부
대대로 받는 녹봉으로 넉넉하고 호화로우며
이어지는 구절 · 車駕肥輕 거가비경 — 수레를 끄는 말은 살지고 입은 옷은 가볍다.
무슨 이야기일까요
‘祿’은 벼슬아치가 나라에서 받던 곡식이나 돈이에요. 옛날에는 높은 벼슬과 재산을 자식과 손자가 물려받아서, 그 집안은 대대로 넉넉하고 호화롭게 살았어요. 오늘날에는 나랏일 하는 자리를 자식에게 물려주지 않아요.
世 세상 세
사람들이 사는 세상이에요. 여기서는 할아버지에서 아버지, 아들로 이어지는 ‘대’를 뜻해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世上세상사람들이 살아가는 곳
- 世界세계지구 위의 모든 나라
- 世代세대같은 때에 태어나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
쓰는 순서
世
祿 녹 록
옛날에 벼슬아치가 일한 값으로 나라에서 받던 곡식이나 돈이에요.
쓰는 순서
祿
侈 사치할 치
쓸 만큼보다 지나치게 호화롭다는 뜻이에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奢侈사치필요보다 지나치게 돈을 쓰는 것
쓰는 순서
侈
富 부자 부
재물이 많고 넉넉하다는 뜻이에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富者부자재산이 많은 사람
- 豊富풍부넉넉하고 많은 것
쓰는 순서
富
가리고 말해 보기 · 世祿侈富
세상 세 · 녹 록 · 사치할 치 · 부자 부
대대로 받는 녹봉으로 넉넉하고 호화로우며
풀이와 이야기는 AI가 쓴 초고이고 사람의 검수 전이에요. 쓰는 순서 그림은 공개 자료(AnimCJK, Make Me a Hanzi · Arphic Public License)로 그렸어요. 배운 순서와 다르면 배운 대로 쓰면 돼요. 종이에 쓰려면 오른쪽 아래 ‘인쇄’를 누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