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문 제110구
畫綵仙靈 화채선령
신선과 신령도 곱게 색칠해 그렸다.
앞 구절 · 圖寫禽獸 도사금수 — 새와 짐승을 그림으로 그렸고
무슨 이야기일까요
새와 짐승만 그린 것이 아니에요. 옛이야기에 나오는 신선과 신령도 고운 빛깔로 칠해 그렸어요. 궁궐 안이 온통 그림으로 꾸며져 있었다는 말이에요.
畫 그림 화
그림, 또는 그림을 그린다는 뜻이에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畫家화가그림 그리는 일을 하는 사람
- 漫畫만화이야기를 재미있게 그린 그림
- 映畫영화움직이는 그림으로 이야기를 보여 주는 것
쓰는 순서
畫
綵 채색 채
여러 빛깔의 고운 비단이에요. 여기서는 고운 빛깔로 칠한다는 뜻이에요.
쓰는 순서
綵
仙 신선 선
옛이야기에서 산속에 살며 늙지 않는다는 신선이에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神仙신선옛이야기에서 산에 살며 늙지 않는다는 사람
- 仙女선녀옛이야기에서 하늘나라에 산다는 여자
- 水仙花수선화이른 봄에 노랗거나 하얗게 피는 꽃
쓰는 순서
仙
靈 신령 령
눈에 보이지 않는 신비한 힘을 가진 신령이에요. 넋이라는 뜻도 있어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神靈신령옛사람들이 산이나 나무에 깃들었다고 믿은 신
- 靈魂영혼사람의 넋
쓰는 순서
靈
사자성어로 넓혀요
畫龍點睛 화룡점정
용을 그리고 눈동자를 찍는다
가장 중요한 마지막 한 가지를 해서 일을 끝맺는 것이에요.
“생일 케이크에 초를 꽂으니 화룡점정이었어요.”
自畫自讚 자화자찬
자기가 그린 그림을 자기가 칭찬한다.
자기가 한 일을 스스로 자랑하는 것이에요.
“아빠는 “내 김치찌개가 최고지!” 하고 자화자찬을 했어요.”
가리고 말해 보기 · 畫綵仙靈
그림 화 · 채색 채 · 신선 선 · 신령 령
신선과 신령도 곱게 색칠해 그렸다.
풀이와 이야기는 AI가 쓴 초고이고 사람의 검수 전이에요. 쓰는 순서 그림은 공개 자료(AnimCJK, Make Me a Hanzi · Arphic Public License)로 그렸어요. 배운 순서와 다르면 배운 대로 쓰면 돼요. 종이에 쓰려면 오른쪽 아래 ‘인쇄’를 누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