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문 제97구
性靜情逸 성정정일
성품이 고요하면 마음이 편안하고
이어지는 구절 · 心動神疲 심동신피 — 마음이 흔들리면 정신이 지친다.
무슨 이야기일까요
‘性’은 타고난 마음 바탕이고, ‘情’은 기쁨이나 화처럼 그때그때 일어나는 느낌이에요. 마음 바탕이 고요하면 느낌도 편안하다는 말이에요. 바람이 자면 호수의 물결도 잔잔한 것과 같아요.
性 성품 성
타고난 마음 바탕이에요. 사람이나 물건이 본디 지닌 바탕을 말해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性格성격사람마다 다른 마음씨와 버릇
- 個性개성그 사람만의 남다른 점
- 性質성질본디 지닌 바탕
쓰는 순서
性
靜 고요할 정
움직임도 소리도 없이 고요하다는 뜻이에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安靜안정몸과 마음을 편안하고 고요하게 하는 것
- 靜肅정숙조용하고 엄숙한 것
- 冷靜냉정들뜨지 않고 차분한 것
쓰는 순서
靜
情 뜻 정
기쁨이나 슬픔처럼 마음에 일어나는 느낌이에요. 오래 사귀어 생긴 따뜻한 마음도 정이에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感情감정기쁨, 슬픔, 화 같은 마음의 느낌
- 表情표정마음이 얼굴에 드러난 모습
- 友情우정친구 사이의 정
쓰는 순서
情
逸 편안할 일
편안하다는 뜻이에요. 달아나다,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다는 뜻도 있어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逸話일화세상에 널리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쓰는 순서
자전에서는 옛 글자 모양대로 12획으로 세요. 쓸 때는 그림처럼 11획으로 써요.
逸
가리고 말해 보기 · 性靜情逸
성품 성 · 고요할 정 · 뜻 정 · 편안할 일
성품이 고요하면 마음이 편안하고
풀이와 이야기는 AI가 쓴 초고이고 사람의 검수 전이에요. 쓰는 순서 그림은 공개 자료(AnimCJK, Make Me a Hanzi · Arphic Public License)로 그렸어요. 배운 순서와 다르면 배운 대로 쓰면 돼요. 종이에 쓰려면 오른쪽 아래 ‘인쇄’를 누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