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자문 차례제85구 / 250한자

천자문 제85구

外受傅訓 외수부훈

  1. 外바깥 외
  2. 受받을 수
  3. 傅스승 부
  4. 訓가르칠 훈

밖에서는 스승의 가르침을 받고

이어지는 구절 · 入奉母儀 입봉모의 — 집에 들어와서는 어머니의 본보기를 받든다.

무슨 이야기일까요

옛날 남자아이는 열 살쯤 되면 집 밖의 스승에게 가서 글을 배웠어요. ‘傅’는 곁에서 돌보며 가르치는 스승이에요. 그때 여자아이는 밖에 나가 배우기 어려웠어요. 지금은 누구나 학교에 가요.

外 바깥 외

읽고 써요부수 夕5획

바깥이에요. 안 내(內)의 반대예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外出외출집 밖으로 나가는 것
  • 海外해외바다 건너 다른 나라
  • 野外야외집 밖의 들판이나 바깥

쓰는 순서

外 쓰는 순서, 5획
外

受 받을 수

읽고 알아요부수 又8획

받는다는 뜻이에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受賞수상상을 받는 것
  • 接受접수신청이나 서류를 받는 것

쓰는 순서

受 쓰는 순서, 8획
受

傅 스승 부

이야기에서 만나요부수 人12획

곁에서 돌보며 가르치는 스승이에요. 요즘 낱말에는 거의 쓰지 않아요.

쓰는 순서

傅 쓰는 순서, 12획
傅

訓 가르칠 훈

읽고 써요부수 言10획

말로 타일러 가르친다는 뜻이에요. 한자의 뜻풀이도 ‘훈’이라고 해요. ‘하늘 천’의 ‘하늘’이 훈이에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訓鍊훈련되풀이해서 익히는 것
  • 敎訓교훈가르침이 되는 것
  • 家訓가훈한 집안이 지키려는 가르침

쓰는 순서

訓 쓰는 순서, 10획
訓

사자성어로 넓혀요

  • 外柔內剛 외유내강

    겉은 부드럽고 속은 굳세다.

    겉으로는 순해 보여도 속마음은 꿋꿋한 것이에요.

    “우리 할머니는 늘 웃으시지만 한번 정한 일은 꼭 해내시는 외유내강이에요.”

  • 奇想天外 기상천외

    기이한 생각이 하늘 밖에서 온 듯하다.

    보통은 떠올리지 못할 만큼 엉뚱하고 기발하다는 말이에요.

    “우산을 뒤집어 빗물을 받자는 기상천외한 생각에 모두 웃었어요.”

가리고 말해 보기 · 外受傅訓

바깥 외 · 받을 수 · 스승 부 · 가르칠 훈

밖에서는 스승의 가르침을 받고

풀이와 이야기는 AI가 쓴 초고이고 사람의 검수 전이에요. 쓰는 순서 그림은 공개 자료(AnimCJK, Make Me a Hanzi · Arphic Public License)로 그렸어요. 배운 순서와 다르면 배운 대로 쓰면 돼요. 종이에 쓰려면 오른쪽 아래 ‘인쇄’를 누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