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자문 차례제40구 / 250한자

천자문 제40구

豈敢毁傷 기감훼상

  1. 豈어찌 기
  2. 敢감히 감
  3. 毁헐 훼
  4. 傷다칠 상

어찌 이 몸을 함부로 다치게 하겠는가.

앞 구절 · 恭惟鞠養 공유국양 — 길러 주신 부모님의 은혜를 공손히 생각하면

무슨 이야기일까요

옛사람들은 내 몸을 부모님께 받은 것으로 여겼어요. 그래서 몸을 다치지 않게 조심하는 것이 효도의 첫걸음이라고 했지요. 조선 시대에는 머리카락도 함부로 자르지 않았어요. 오늘은 머리 모양을 저마다 마음대로 해요.

豈 어찌 기

읽고 알아요부수 豆10획

‘어찌 ~하겠는가’ 하고 되묻는 글자예요. 그럴 수 없다는 뜻을 세게 말할 때 써요.

쓰는 순서

豈 쓰는 순서, 10획
豈

敢 감히 감

읽고 알아요부수 攴12획

두려움을 무릅쓰고 한다는 뜻이에요. ‘감히’는 ‘함부로, 겁도 없이’라는 말이에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勇敢용감겁내지 않고 씩씩한 것

쓰는 순서

敢 쓰는 순서, 12획
敢

毁 헐 훼

읽고 알아요부수 殳13획

헐다, 망가뜨린다는 뜻이에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毁損훼손헐거나 깨뜨려 못 쓰게 만드는 것

쓰는 순서

毁 쓰는 순서, 13획
毁

傷 다칠 상

읽고 알아요부수 人13획

몸을 다친다는 뜻이에요. 마음이 아프다는 뜻으로도 써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傷處상처다친 자리
  • 負傷부상몸을 다치는 것
  • 火傷화상뜨거운 것에 데어 다친 것

쓰는 순서

傷 쓰는 순서, 13획
傷
가리고 말해 보기 · 豈敢毁傷

어찌 기 · 감히 감 · 헐 훼 · 다칠 상

어찌 이 몸을 함부로 다치게 하겠는가.

풀이와 이야기는 AI가 쓴 초고이고 사람의 검수 전이에요. 쓰는 순서 그림은 공개 자료(AnimCJK, Make Me a Hanzi · Arphic Public License)로 그렸어요. 배운 순서와 다르면 배운 대로 쓰면 돼요. 종이에 쓰려면 오른쪽 아래 ‘인쇄’를 누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