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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제37구

蓋此身髮 개차신발

  1. 蓋덮을 개
  2. 此이 차
  3. 身몸 신
  4. 髮터럭 발

무릇 이 몸과 머리카락은

이어지는 구절 · 四大五常 사대오상 — 네 가지 큰 것과 다섯 가지 떳떳한 도리로 이루어졌다.

무슨 이야기일까요

여기서 임금 이야기가 끝나고 내 몸과 마음 이야기가 시작돼요. ‘蓋’는 흔히 ‘덮을 개’라고 하는데, 여기서는 ‘무릇’ 하고 말을 꺼내는 글자예요. ‘이 몸과 머리카락은’ 하고 다음 구절로 이어져요.

蓋 덮을 개

읽고 알아요부수 艸14획

위를 덮는다는 뜻이에요. 덮는 뚜껑도 가리켜요. 여기서는 ‘무릇’ 하고 말을 꺼내는 글자예요.

쓰는 순서

蓋 쓰는 순서, 14획
蓋

此 이 차

읽고 알아요부수 止6획

가까이 있는 것을 가리키는 ‘이, 이것’이에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彼此피차저쪽과 이쪽, 서로

쓰는 순서

此 쓰는 순서, 6획
此

身 몸 신

읽고 써요부수 身7획

사람의 몸이에요. 자기 스스로를 가리키기도 해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身體신체사람의 몸
  • 身長신장키
  • 自身자신바로 그 사람, 자기

쓰는 순서

身 쓰는 순서, 7획
身

髮 터럭 발

읽고 알아요부수 髟15획

머리에 난 털, 머리카락이에요. ‘터럭’은 사람이나 짐승의 몸에 난 길고 굵은 털을 말해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理髮이발머리카락을 깎아 다듬는 것
  • 假髮가발머리에 쓰는 가짜 머리카락

쓰는 순서

髮 쓰는 순서, 15획
髮

사자성어로 넓혀요

  • 立身揚名 입신양명

    몸을 세우고 이름을 날린다.

    세상에 나가 뜻을 이루고 이름을 널리 알리는 것이에요.

    “옛날 선비들은 과거 시험에 붙어 입신양명하는 것을 꿈꾸었어요.”

  • 身土不二 신토불이

    몸과 땅은 둘이 아니다.

    자기가 사는 땅에서 난 먹을거리가 몸에 잘 맞는다는 말이에요.

    “할머니는 신토불이라며 우리 동네 밭에서 난 채소를 사 오세요.”

  • 修身齊家 수신제가

    몸을 닦고 집안을 가지런히 한다

    자기 몸과 마음을 바르게 가꾸고 집안을 잘 돌보는 것이에요.

    “옛 선비들은 나랏일을 하기 전에 수신제가부터 해야 한다고 배웠어요.”

  • 危機一髮 위기일발

    머리카락 한 올에 매달린 위태로운 때.

    조금만 잘못해도 큰일이 날 아슬아슬한 순간이에요.

    “위기일발의 순간에 골키퍼가 공을 쳐 냈어요.”

가리고 말해 보기 · 蓋此身髮

덮을 개 · 이 차 · 몸 신 · 터럭 발

무릇 이 몸과 머리카락은

풀이와 이야기는 AI가 쓴 초고이고 사람의 검수 전이에요. 쓰는 순서 그림은 공개 자료(AnimCJK, Make Me a Hanzi · Arphic Public License)로 그렸어요. 배운 순서와 다르면 배운 대로 쓰면 돼요. 종이에 쓰려면 오른쪽 아래 ‘인쇄’를 누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