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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제235구

毛施淑姿 모시숙자

  1. 毛털 모
  2. 施베풀 시
  3. 淑맑을 숙
  4. 姿모양 자

모장과 서시는 모습이 아름다워

이어지는 구절 · 工顰姸笑 공빈연소 — 찡그려도 곱고 웃으면 더 고왔다.

무슨 이야기일까요

‘毛’는 모장, ‘施’는 서시예요. 둘 다 아주 아름다웠다고 전하는 옛 중국 사람이에요. 여기서 ‘毛’는 털이 아니라 성씨이고, ‘施’는 서시의 이름에 든 글자예요.

毛 털 모

읽고 알아요부수 毛4획

짐승의 털을 본뜬 글자예요. 여기서는 모장이라는 사람의 성씨예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羊毛양모양의 털
  • 毛髮모발사람의 머리털
  • 毛布모포털로 짠 담요

쓰는 순서

毛 쓰는 순서, 4획
毛

施 베풀 시

읽고 알아요부수 方9획

남에게 베푼다, 일을 벌여 해 나간다는 뜻이에요. 여기서는 서시의 이름에 든 글자예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施設시설쓰려고 지어 놓은 건물이나 장치
  • 實施실시실제로 해 나감

쓰는 순서

施 쓰는 순서, 9획
施

淑 맑을 숙

읽고 알아요부수 水11획

마음씨가 맑고 곱다는 뜻이에요. 여기서는 아름답다는 뜻으로 썼어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淑女숙녀점잖고 예의 바른 여자

쓰는 순서

淑 쓰는 순서, 11획
淑

姿 모양 자

읽고 알아요부수 女9획

겉으로 보이는 모습, 몸가짐이에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姿勢자세몸을 가누는 모양

쓰는 순서

姿 쓰는 순서, 9획
姿

사자성어로 넓혀요

  • 九牛一毛 구우일모

    소 아홉 마리 가운데 털 한 가닥

    아주 많은 것 가운데 아주 적은 것이에요.

    “바닷가에서 주워 온 조개껍데기는 그 넓은 모래밭에서 구우일모일 뿐이에요.”

가리고 말해 보기 · 毛施淑姿

털 모 · 베풀 시 · 맑을 숙 · 모양 자

모장과 서시는 모습이 아름다워

풀이와 이야기는 AI가 쓴 초고이고 사람의 검수 전이에요. 쓰는 순서 그림은 공개 자료(AnimCJK, Make Me a Hanzi · Arphic Public License)로 그렸어요. 배운 순서와 다르면 배운 대로 쓰면 돼요. 종이에 쓰려면 오른쪽 아래 ‘인쇄’를 누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