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문 제235구
毛施淑姿 모시숙자
모장과 서시는 모습이 아름다워
이어지는 구절 · 工顰姸笑 공빈연소 — 찡그려도 곱고 웃으면 더 고왔다.
무슨 이야기일까요
‘毛’는 모장, ‘施’는 서시예요. 둘 다 아주 아름다웠다고 전하는 옛 중국 사람이에요. 여기서 ‘毛’는 털이 아니라 성씨이고, ‘施’는 서시의 이름에 든 글자예요.
毛 털 모
짐승의 털을 본뜬 글자예요. 여기서는 모장이라는 사람의 성씨예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羊毛양모양의 털
- 毛髮모발사람의 머리털
- 毛布모포털로 짠 담요
쓰는 순서
毛
施 베풀 시
남에게 베푼다, 일을 벌여 해 나간다는 뜻이에요. 여기서는 서시의 이름에 든 글자예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施設시설쓰려고 지어 놓은 건물이나 장치
- 實施실시실제로 해 나감
쓰는 순서
施
淑 맑을 숙
마음씨가 맑고 곱다는 뜻이에요. 여기서는 아름답다는 뜻으로 썼어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淑女숙녀점잖고 예의 바른 여자
쓰는 순서
淑
姿 모양 자
겉으로 보이는 모습, 몸가짐이에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姿勢자세몸을 가누는 모양
쓰는 순서
姿
사자성어로 넓혀요
九牛一毛 구우일모
소 아홉 마리 가운데 털 한 가닥
아주 많은 것 가운데 아주 적은 것이에요.
“바닷가에서 주워 온 조개껍데기는 그 넓은 모래밭에서 구우일모일 뿐이에요.”
가리고 말해 보기 · 毛施淑姿
털 모 · 베풀 시 · 맑을 숙 · 모양 자
모장과 서시는 모습이 아름다워
풀이와 이야기는 AI가 쓴 초고이고 사람의 검수 전이에요. 쓰는 순서 그림은 공개 자료(AnimCJK, Make Me a Hanzi · Arphic Public License)로 그렸어요. 배운 순서와 다르면 배운 대로 쓰면 돼요. 종이에 쓰려면 오른쪽 아래 ‘인쇄’를 누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