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자문 차례제21구 / 250한자

천자문 제21구

始制文字 시제문자

  1. 始비로소 시
  2. 制지을 제
  3. 文글월 문
  4. 字글자 자

처음으로 글자를 만들었고

이어지는 구절 · 乃服衣裳 내복의상 — 옷을 지어 입게 했다.

무슨 이야기일까요

전설에서는 창힐이라는 사람이 새와 짐승의 발자국을 보고 처음 글자를 만들었다고 해요. 사실 한자는 한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니에요. 아주 오랜 세월 동안 여러 사람이 그림 같은 표시를 다듬어 만들었어요.

始 비로소 시

읽고 써요부수 女8획

처음, 시작한다는 뜻이에요. 여기서는 ‘처음으로, 비로소’라는 뜻이에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始作시작어떤 일을 처음 하는 것
  • 開始개시일을 열어 시작하는 것

쓰는 순서

始 쓰는 순서, 8획
始

制 지을 제

읽고 알아요부수 刀8획

알맞게 마름질해서 만든다는 뜻이에요. 정해 놓고 못 넘게 막는다는 뜻도 있어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制度제도여럿이 따르도록 정해 놓은 틀
  • 制服제복정해진 대로 똑같이 입는 옷
  • 制限제한넘지 못하게 정한 테두리

쓰는 순서

制 쓰는 순서, 8획
制

文 글월 문

읽고 써요부수 文4획

글, 글월이에요. 원래는 무늬를 뜻했어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文章문장생각을 글로 적은 한 토막
  • 文化문화사람들이 함께 가꾸어 온 삶의 모습
  • 作文작문글을 짓는 것

쓰는 순서

文 쓰는 순서, 4획
文

字 글자 자

읽고 써요부수 子6획

말을 적는 글자예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漢字한자중국에서 만들어 우리도 써 온 글자
  • 文字문자말을 적는 글자
  • 數字숫자수를 나타내는 글자

쓰는 순서

字 쓰는 순서, 6획
字

사자성어로 넓혀요

  • 始終一貫 시종일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로 꿴다.

    처음 먹은 마음이나 태도가 끝까지 바뀌지 않는 것이에요.

    “우리 팀은 시종일관 웃으면서 경기를 했어요.”

  • 文房四友 문방사우

    글 쓰는 방의 네 벗.

    옛사람이 글씨를 쓸 때 곁에 두던 종이, 붓, 먹, 벼루를 이르는 말이에요.

    “서예 시간에 문방사우를 책상 위에 가지런히 놓았어요.”

  • 一字無識 일자무식

    글자 한 자도 모른다.

    글을 전혀 모르는 것, 또는 어떤 일을 하나도 모르는 것이에요.

    “바둑은 일자무식이라 처음부터 배우고 있어요.”

가리고 말해 보기 · 始制文字

비로소 시 · 지을 제 · 글월 문 · 글자 자

처음으로 글자를 만들었고

풀이와 이야기는 AI가 쓴 초고이고 사람의 검수 전이에요. 쓰는 순서 그림은 공개 자료(AnimCJK, Make Me a Hanzi · Arphic Public License)로 그렸어요. 배운 순서와 다르면 배운 대로 쓰면 돼요. 종이에 쓰려면 오른쪽 아래 ‘인쇄’를 누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