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자문 차례제204구 / 250한자

천자문 제204구

飢厭糟糠 기염조강

  1. 飢주릴 기
  2. 厭싫을 염
  3. 糟지게미 조
  4. 糠겨 강

배가 고프면 술지게미와 겨도 달다.

앞 구절 · 飽飫烹宰 포어팽재 — 배가 부르면 잘 차린 요리도 싫고

무슨 이야기일까요

‘조강(糟糠)’은 술을 거르고 남은 찌꺼기와 쌀겨예요. 먹을 것이 없을 때나 먹던 거친 음식이지요. 배가 고프면 그것도 맛있다는 말이에요.

飢 주릴 기

읽고 알아요부수 食11획

굶주린다는 뜻이에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飢餓기아먹을 것이 없어 굶주리는 것

쓰는 순서

飢 쓰는 순서, 10획

자전에서는 옛 글자 모양대로 11획으로 세요. 쓸 때는 그림처럼 10획으로 써요.

飢

厭 싫을 염

이야기에서 만나요부수 厂14획

싫어한다는 뜻이에요. 여기서는 ‘배부르게 먹다, 만족하다’는 옛 뜻으로 썼어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厭症염증싫은 마음. ‘싫증’과 같은 말이에요.

쓰는 순서

厭 쓰는 순서, 14획
厭

糟 지게미 조

이야기에서 만나요부수 米17획

술을 거르고 남은 찌꺼기, 지게미예요.

쓰는 순서

糟 쓰는 순서, 17획
糟

糠 겨 강

이야기에서 만나요부수 米17획

쌀을 찧을 때 벗겨지는 껍질, 겨예요.

쓰는 순서

糠 쓰는 순서, 17획
糠

사자성어로 넓혀요

  • 糟糠之妻 조강지처

    지게미와 겨를 함께 먹은 아내.

    가난하고 힘들 때 고생을 함께한 아내를 이르는 말이에요.

    “할아버지는 할머니를 조강지처라고 부르며 아끼세요.”

가리고 말해 보기 · 飢厭糟糠

주릴 기 · 싫을 염 · 지게미 조 · 겨 강

배가 고프면 술지게미와 겨도 달다.

풀이와 이야기는 AI가 쓴 초고이고 사람의 검수 전이에요. 쓰는 순서 그림은 공개 자료(AnimCJK, Make Me a Hanzi · Arphic Public License)로 그렸어요. 배운 순서와 다르면 배운 대로 쓰면 돼요. 종이에 쓰려면 오른쪽 아래 ‘인쇄’를 누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