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자문 차례제184구 / 250한자

천자문 제184구

沈默寂寥 침묵적료

  1. 沈잠길 침
  2. 默잠잠할 묵
  3. 寂고요할 적
  4. 寥쓸쓸할 료

말없이 고요하게 지낸다.

앞 구절 · 索居閑處 삭거한처 — 홀로 떨어져 한가롭게 살고

무슨 이야기일까요

‘침묵’은 말을 하지 않는 것이고, ‘적료’는 아무 소리 없이 고요한 것이에요. 시끄러운 일터를 떠나 말수 적게 조용히 지낸다는 말이에요. ‘침묵’은 지금도 자주 쓰는 낱말이에요.

沈 잠길 침

읽고 알아요부수 水7획

물속에 가라앉는다는 뜻이에요. 사람의 성씨일 때는 ‘심’으로 읽어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沈默침묵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
  • 沈沒침몰배가 물속에 가라앉는 것

쓰는 순서

沈 쓰는 순서, 7획
沈

默 잠잠할 묵

읽고 알아요부수 黑16획

말을 하지 않고 잠잠하다는 뜻이에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沈默침묵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
  • 默念묵념눈을 감고 말없이 마음속으로 비는 것

쓰는 순서

默 쓰는 순서, 16획
默

寂 고요할 적

읽고 알아요부수 宀11획

아무 소리 없이 고요하다는 뜻이에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靜寂정적아무 소리도 없이 고요한 것

쓰는 순서

寂 쓰는 순서, 11획
寂

寥 쓸쓸할 료

이야기에서 만나요부수 宀14획

텅 비어 고요하고 쓸쓸하다는 뜻이에요. 요즘 낱말에는 거의 쓰지 않아요.

쓰는 순서

寥 쓰는 순서, 14획
寥

사자성어로 넓혀요

  • 默默不答 묵묵부답

    잠잠히 있으면서 대답하지 않는다

    묻는 말에 아무 대답도 하지 않는 것이에요.

    “누가 과자를 다 먹었느냐고 묻자 동생은 묵묵부답이었어요.”

가리고 말해 보기 · 沈默寂寥

잠길 침 · 잠잠할 묵 · 고요할 적 · 쓸쓸할 료

말없이 고요하게 지낸다.

풀이와 이야기는 AI가 쓴 초고이고 사람의 검수 전이에요. 쓰는 순서 그림은 공개 자료(AnimCJK, Make Me a Hanzi · Arphic Public License)로 그렸어요. 배운 순서와 다르면 배운 대로 쓰면 돼요. 종이에 쓰려면 오른쪽 아래 ‘인쇄’를 누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