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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제157구

雁門紫塞 안문자새

  1. 雁기러기 안
  2. 門문 문
  3. 紫자줏빛 자
  4. 塞변방 새

안문 고개와 만리장성,

이어지는 구절 · 鷄田赤城 계전적성 — 계전과 적성이 있다.

무슨 이야기일까요

‘안문’은 북쪽 국경의 높은 고개에 있던 문이에요. 기러기가 넘나드는 문이라는 이름이지요. ‘자새’는 만리장성을 가리켜요. 성을 쌓은 흙이 자줏빛이라 그렇게 불렀다고 전해요. ‘塞’는 여기서 ‘새’로 읽어요.

雁 기러기 안

읽고 알아요부수 隹12획

가을에 줄지어 날아오는 새, 기러기예요.

쓰는 순서

雁 쓰는 순서, 12획
雁

門 문 문

읽고 써요부수 門8획

두 짝 문을 본뜬 글자예요. 드나드는 문이에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大門대문집의 큰 문
  • 窓門창문빛과 바람이 들어오게 벽에 낸 문
  • 校門교문학교의 문

쓰는 순서

門 쓰는 순서, 8획
門

紫 자줏빛 자

읽고 알아요부수 糸12획

붉은빛과 푸른빛이 섞인 자줏빛, 보라색이에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紫外線자외선살갗을 타게 하는, 눈에 안 보이는 햇빛

쓰는 순서

紫 쓰는 순서, 12획
紫

塞 변방 새

읽고 알아요부수 土13획

‘색’으로 읽으면 막는다는 뜻이에요. ‘새’로 읽으면 나라 끝의 국경, 그곳을 지키는 성이에요. 여기서는 ‘새’예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要塞요새적을 막으려고 튼튼하게 쌓은 곳

쓰는 순서

塞 쓰는 순서, 13획
塞

사자성어로 넓혀요

  • 門前成市 문전성시

    문 앞이 시장을 이룬다.

    찾아오는 사람이 아주 많아 북적인다는 말이에요.

    “새로 생긴 떡볶이집은 날마다 문전성시예요.”

  • 杜門不出 두문불출

    문을 닫고 나가지 않는다

    집 안에만 있고 바깥나들이를 하지 않는 것이에요.

    “감기에 걸려서 사흘 동안 두문불출했어요.”

가리고 말해 보기 · 雁門紫塞

기러기 안 · 문 문 · 자줏빛 자 · 변방 새

안문 고개와 만리장성,

풀이와 이야기는 AI가 쓴 초고이고 사람의 검수 전이에요. 쓰는 순서 그림은 공개 자료(AnimCJK, Make Me a Hanzi · Arphic Public License)로 그렸어요. 배운 순서와 다르면 배운 대로 쓰면 돼요. 종이에 쓰려면 오른쪽 아래 ‘인쇄’를 누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