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문 제134구
佐時阿衡 좌시아형
어지러운 때에 임금을 도왔고, 이윤은 ‘아형’이라는 벼슬을 맡았다.
앞 구절 · 磻溪伊尹 반계이윤 — 반계에서 낚시하던 강태공과 상나라의 이윤은
무슨 이야기일까요
두 사람은 세상이 어지러울 때 임금을 도왔어요. ‘아형’은 이윤이 맡았던 높은 벼슬의 이름이에요. 여기서 ‘阿’는 언덕이 아니라 벼슬 이름에 들어간 글자예요. ‘衡’은 저울대처럼 한쪽으로 기울지 않게 한다는 뜻이에요.
佐 도울 좌
윗사람 곁에서 일을 돕는다는 뜻이에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補佐보좌윗사람 곁에서 일을 돕는 것
쓰는 순서
佐
時 때 시
때, 시간이에요. 여기서는 그때의 세상을 뜻해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時間시간어느 때에서 다른 때까지의 사이
- 時計시계시각을 알려 주는 기계
- 同時동시같은 때
쓰는 순서
時
阿 언덕 아
산이나 물가의 굽은 언덕이에요. 여기서는 ‘아형’이라는 벼슬 이름에 쓰였어요.
쓰는 순서
阿
衡 저울대 형
무게를 다는 저울의 가로 막대, 저울대예요. 한쪽으로 기울지 않고 고르다는 뜻으로 써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均衡균형어느 한쪽으로 기울지 않고 고른 것
- 平衡평형한쪽으로 기울지 않고 수평을 이루는 것
쓰는 순서
衡
사자성어로 넓혀요
晩時之歎 만시지탄
때가 늦은 것을 두고 하는 한숨
때를 놓친 뒤에 안타까워하는 것이에요.
“버스가 떠난 뒤에야 정류장에 닿아서 만시지탄만 했어요.”
가리고 말해 보기 · 佐時阿衡
도울 좌 · 때 시 · 언덕 아 · 저울대 형
어지러운 때에 임금을 도왔고, 이윤은 ‘아형’이라는 벼슬을 맡았다.
풀이와 이야기는 AI가 쓴 초고이고 사람의 검수 전이에요. 쓰는 순서 그림은 공개 자료(AnimCJK, Make Me a Hanzi · Arphic Public License)로 그렸어요. 배운 순서와 다르면 배운 대로 쓰면 돼요. 종이에 쓰려면 오른쪽 아래 ‘인쇄’를 누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