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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제132구

勒碑刻銘 늑비각명

  1. 勒새길 륵
  2. 碑비석 비
  3. 刻새길 각
  4. 銘새길 명

비석을 세우고 그 공을 글로 새긴다.

앞 구절 · 策功茂實 책공무실 — 세운 공을 적어 두어 그 일을 더욱 빛나게 하고

무슨 이야기일까요

종이에 쓴 글은 쉽게 없어져요. 그래서 오래 남기고 싶은 일은 돌에 새겼어요. ‘勒’, ‘刻’, ‘銘’은 모두 ‘새긴다’는 뜻이에요. 공을 세운 사람의 이야기를 비석에 새겨 뒷사람들이 읽게 했어요.

勒 새길 륵

이야기에서 만나요부수 力11획

원래는 말의 머리에 씌우는 굴레예요. 여기서는 돌에 글자를 새긴다는 뜻이에요.

쓰는 순서

勒 쓰는 순서, 11획
勒

碑 비석 비

읽고 알아요부수 石13획

어떤 일을 오래 전하려고 글을 새겨 세운 돌이에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碑石비석글을 새겨서 세운 돌
  • 記念碑기념비어떤 일을 잊지 않으려고 세운 비석

쓰는 순서

碑 쓰는 순서, 13획
碑

刻 새길 각

읽고 알아요부수 刀8획

칼로 새긴다는 뜻이에요. 짧은 시간이라는 뜻으로도 써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彫刻조각나무나 돌을 깎아 모양을 만드는 것
  • 時刻시각시간의 어느 한 때
  • 遲刻지각정해진 시각보다 늦는 것

쓰는 순서

刻 쓰는 순서, 8획
刻

銘 새길 명

읽고 알아요부수 金14획

쇠나 돌에 글을 새긴다는 뜻이에요. 마음에 깊이 새긴다는 말에도 써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銘心명심잊지 않게 마음에 새겨 두는 것
  • 座右銘좌우명늘 곁에 두고 되새기는 말

쓰는 순서

銘 쓰는 순서, 14획
銘

사자성어로 넓혀요

  • 刻骨難忘 각골난망

    뼈에 새겨져 잊기 어렵다.

    입은 은혜가 고마워 잊지 못하는 것이에요.

    “흥부는 제비에게 “이 은혜는 각골난망이야” 하고 말했어요.”

  • 刻舟求劍 각주구검

    배에 금을 새겨 놓고 칼을 찾는다

    형편이 바뀐 줄 모르고 옛 방법만 고집하는 것이에요.

    “강물에 칼을 빠뜨리고 배에 표시해 둔 사람 이야기에서 각주구검이 나왔어요.”

가리고 말해 보기 · 勒碑刻銘

새길 륵 · 비석 비 · 새길 각 · 새길 명

비석을 세우고 그 공을 글로 새긴다.

풀이와 이야기는 AI가 쓴 초고이고 사람의 검수 전이에요. 쓰는 순서 그림은 공개 자료(AnimCJK, Make Me a Hanzi · Arphic Public License)로 그렸어요. 배운 순서와 다르면 배운 대로 쓰면 돼요. 종이에 쓰려면 오른쪽 아래 ‘인쇄’를 누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