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문 제114구
鼓瑟吹笙 고슬취생
큰 거문고를 타고 생황을 분다.
앞 구절 · 肆筵設席 사연설석 — 자리를 펴고 방석을 놓아 잔치를 열고
무슨 이야기일까요
잔치에는 음악이 빠지지 않아요. ‘슬’은 줄이 많은 큰 현악기이고, ‘생황’은 대나무 관을 여러 개 꽂아 입으로 부는 악기예요. 여기서 ‘鼓’는 북이 아니라 ‘악기를 탄다’는 뜻이에요. 이 구절도 『시경』에 나와요.
鼓 북 고
두드려서 소리를 내는 북이에요. 여기서는 ‘악기를 탄다’는 뜻으로 썼어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鼓手고수북을 치는 사람
- 鼓膜고막귓속에서 소리를 받아 떨리는 얇은 막
쓰는 순서
鼓
瑟 큰거문고 슬
줄이 많은 옛날의 큰 현악기예요. 거문고와 비슷하게 생겼어요.
쓰는 순서
瑟
吹 불 취
입으로 바람을 분다는 뜻이에요. 피리 같은 악기를 분다는 말에도 써요.
쓰는 순서
吹
笙 생황 생
대나무 관을 여러 개 꽂아 입으로 부는 옛 악기, 생황이에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笙簧생황대나무 관 여러 개를 꽂아 부는 옛 악기
쓰는 순서
笙
가리고 말해 보기 · 鼓瑟吹笙
북 고 · 큰거문고 슬 · 불 취 · 생황 생
큰 거문고를 타고 생황을 분다.
풀이와 이야기는 AI가 쓴 초고이고 사람의 검수 전이에요. 쓰는 순서 그림은 공개 자료(AnimCJK, Make Me a Hanzi · Arphic Public License)로 그렸어요. 배운 순서와 다르면 배운 대로 쓰면 돼요. 종이에 쓰려면 오른쪽 아래 ‘인쇄’를 누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