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화성암에 반감기가 1억 년인 방사성 원소 X와, X가 붕괴해 생긴 자원소 Y가 1 : 7의 비율로 들어 있어요. 이 암석의 절대 연령은? (암석이 생길 때 Y는 없었다고 가정)
- 1처음 X의 양은 지금의 X와 Y를 더한 것이므로 1 + 7 = 8이에요.
- 2남은 X의 비율은 1/8 = (1/2)³이므로 반감기가 3번 지났어요.
- 3절대 연령 = 3 × 1억 년 = 3억 년
답약 3억 년이에요.
「지구시스템과학」 상대 연령과 반감기로 지층과 암석의 나이를 정합니다.
고3 수준에 맞춰 이 단원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정리했어요.
상대 연령은 지층 누중·관입·부정합·동물군 천이의 법칙으로 지층과 지질 사건의 선후 관계를 정한 것이에요.
방사성 동위 원소는 일정한 비율로 붕괴하며, 처음 양의 절반이 붕괴하는 데 걸리는 반감기는 온도나 압력에 관계없이 일정해요.
모원소가 처음 양의 (1/2)ⁿ만큼 남아 있다면 반감기가 n번 지났으므로, 절대 연령은 n × 반감기예요.
탄소-14(반감기 약 5730년)는 수만 년 이내 생물 유해의 연대 측정에, 우라늄-238(약 45억 년)이나 칼륨-40(약 12.5억 년)은 오래된 화성암의 연대 측정에 알맞아요.
지질 시대는 생물계의 큰 변화를 기준으로 선캄브리아 시대·고생대·중생대·신생대로 나누며, 고생대 말(약 2억 5200만 년 전)과 중생대 말(약 6600만 년 전)에는 대멸종이 있었어요.
어느 화성암에 반감기가 1억 년인 방사성 원소 X와, X가 붕괴해 생긴 자원소 Y가 1 : 7의 비율로 들어 있어요. 이 암석의 절대 연령은? (암석이 생길 때 Y는 없었다고 가정)
답약 3억 년이에요.
유적에서 나온 숯의 탄소-14 비율이 살아 있는 나무의 25 %예요. 이 나무가 죽은 것은 약 몇 년 전일까요? (탄소-14의 반감기 약 5730년)
답약 1만 1500년 전(약 11460년 전)이에요.
중생대와 신생대의 경계(약 6600만 년 전) 지층에서 이리듐이 많은 얇은 점토층이 세계 곳곳에서 발견되어, 소행성 충돌이 공룡을 포함한 대멸종과 관련 있다는 증거가 되었어요.
수학적 모형과 불확실성을 고려해 과학적 주장을 논증합니다.
배운 개념이 주변에서 실제로 맞는지 관찰하고, 핵심 용어로 설명해 보세요.
지질 단면도에서 지층, 관입암, 부정합면이 만들어진 순서를 정한다.
동전 100개를 흔들어 앞면이 나온 동전을 빼는 활동을 반복해 반감기 곡선을 그린다.
모원소가 처음 양의 25 %만 남은 암석의 나이를 반감기가 두 번 지난 것으로 계산한다.
이 사이트가 정한 단원별 학습 목표예요. 국가 교육과정의 공식 성취기준이 아니에요.
지층 누중·관입·부정합의 원리로 지층과 암석의 상대 연령을 정할 수 있다.
반감기를 이용해 암석의 절대 연령을 계산할 수 있다.
바꾼 조건: 지난 시간(반감기의 1·2·3·4배) · 측정한 값: 자원소 수 ÷ 모원소 수 (배)
| 지난 시간(반감기의 1·2·3·4배) | 자원소 수 ÷ 모원소 수 (배) |
|---|---|
| 조건 1 | 1 |
| 조건 2 | 3 |
| 조건 3 | 7 |
| 조건 4 | 15 |
암석이 몇 년 전에 만들어졌는지 어떻게 숫자로 알 수 있을까요?
‘움직이는 지구’ 핵심 단원: 지구 내부 에너지와 판의 움직임이 지진·화산·산맥을 만드는 과정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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