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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제232구

鈞巧任釣 균교임조

  1. 鈞고를 균
  2. 巧공교할 교
  3. 任맡길 임
  4. 釣낚시 조

마균은 솜씨가 뛰어났고 임공자는 낚시를 잘했다.

앞 구절 · 恬筆倫紙 염필윤지 — 몽염은 붓을 만들었고 채륜은 종이를 만들었으며

무슨 이야기일까요

마균은 솜씨 좋은 기술자였어요. 논밭에 물을 퍼 올리는 기계와 방향을 알려 주는 수레를 만들었다고 역사책에 적혀 있어요. 임공자는 『장자』라는 책 속 이야기에 나오는 사람이에요. 소 쉰 마리를 미끼로 달아 산더미만 한 물고기를 낚았다고 하니, 지어낸 이야기지요.

鈞 고를 균

이야기에서 만나요부수 金12획

옛날에 무게를 달던 단위예요. 고르다는 뜻도 있어요. 여기서는 기술자 마균의 이름 글자예요.

쓰는 순서

鈞 쓰는 순서, 12획
鈞

巧 공교할 교

읽고 알아요부수 工5획

손재주가 좋아 물건을 솜씨 있게 만든다는 뜻이에요. 듣기 좋게 꾸민다는 뜻으로도 써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技巧기교아주 솜씨 좋은 기술

쓰는 순서

巧 쓰는 순서, 5획
巧

任 맡길 임

읽고 써요부수 人6획

일을 맡긴다, 맡는다는 뜻이에요. 여기서는 임공자라는 사람의 성씨예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責任책임맡아서 꼭 해야 하는 일
  • 擔任담임한 반을 맡은 선생님
  • 任務임무맡은 일

쓰는 순서

任 쓰는 순서, 6획
任

釣 낚시 조

이야기에서 만나요부수 金11획

낚시로 물고기를 낚는다는 뜻이에요.

쓰는 순서

釣 쓰는 순서, 11획
釣

사자성어로 넓혀요

  • 巧言令色 교언영색

    꾸민 말과 꾸민 얼굴빛

    남의 마음에 들려고 듣기 좋은 말을 하고 얼굴빛을 꾸미는 것이에요.

    “여우는 교언영색으로 까마귀를 추켜세워 입에 문 고기를 떨어뜨리게 했어요.”

가리고 말해 보기 · 鈞巧任釣

고를 균 · 공교할 교 · 맡길 임 · 낚시 조

마균은 솜씨가 뛰어났고 임공자는 낚시를 잘했다.

풀이와 이야기는 AI가 쓴 초고이고 사람의 검수 전이에요. 쓰는 순서 그림은 공개 자료(AnimCJK, Make Me a Hanzi · Arphic Public License)로 그렸어요. 배운 순서와 다르면 배운 대로 쓰면 돼요. 종이에 쓰려면 오른쪽 아래 ‘인쇄’를 누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