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문 제225구
驢騾犢特 여라독특
나귀와 노새, 송아지와 수소가
이어지는 구절 · 駭躍超驤 해약초양 — 놀라 뛰고 내달린다.
무슨 이야기일까요
집에서 기르는 짐승 넷을 늘어놓았어요. 나귀는 말보다 작고 귀가 길어요. 노새는 수나귀와 암말 사이에서 태어난 짐승이에요. ‘特’은 흔히 ‘특별하다’는 뜻으로 쓰지만, 여기서는 다 자란 수소를 가리켜요.
驢 나귀 려
나귀예요. 말과 닮았지만 몸이 작고 귀가 길어요. ‘당나귀’라고도 불러요.
쓰는 순서
驢
騾 노새 라
노새예요. 수나귀와 암말 사이에서 태어나고, 힘이 세서 짐을 잘 날라요.
쓰는 순서
騾
犢 송아지 독
송아지, 곧 어린 소예요.
쓰는 순서
犢
特 특별할 특
여럿 가운데 눈에 띄게 다르다는 뜻이에요. 원래는 다 자란 수소를 가리켰고, 여기서도 그 뜻이에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特別특별보통과 아주 다름
- 特技특기남보다 잘하는 재주
- 特徵특징다른 것과 달라서 눈에 띄는 점
쓰는 순서
特
사자성어로 넓혀요
大書特筆 대서특필
크게 쓰고 특별히 적는다
신문 같은 데서 어떤 일을 눈에 띄게 크게 다루는 것이에요.
“우리 학교 합창단이 대회에서 일등을 하자 학교 신문이 대서특필했어요.”
가리고 말해 보기 · 驢騾犢特
나귀 려 · 노새 라 · 송아지 독 · 특별할 특
나귀와 노새, 송아지와 수소가
풀이와 이야기는 AI가 쓴 초고이고 사람의 검수 전이에요. 쓰는 순서 그림은 공개 자료(AnimCJK, Make Me a Hanzi · Arphic Public License)로 그렸어요. 배운 순서와 다르면 배운 대로 쓰면 돼요. 종이에 쓰려면 오른쪽 아래 ‘인쇄’를 누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