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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제223구

骸垢想浴 해구상욕

  1. 骸뼈 해
  2. 垢때 구
  3. 想생각 상
  4. 浴목욕할 욕

몸에 때가 끼면 씻고 싶고

이어지는 구절 · 執熱願凉 집열원량 — 뜨거운 것을 쥐면 시원한 것을 바란다.

무슨 이야기일까요

‘骸’는 본디 뼈를 뜻하는데, 여기서는 몸을 가리켜요. ‘垢’는 때예요. 몸에 때가 끼면 씻고 싶어져요. 누구나 그런 마음이 든다는 말이에요.

骸 뼈 해

이야기에서 만나요부수 骨16획

몸을 이루는 뼈예요. 여기서는 몸 전체를 가리켜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骸骨해골살이 없어지고 남은 뼈

쓰는 순서

骸 쓰는 순서, 16획
骸

垢 때 구

이야기에서 만나요부수 土9획

몸이나 물건에 묻은 때예요.

쓰는 순서

垢 쓰는 순서, 9획
垢

想 생각 상

읽고 알아요부수 心13획

마음속으로 생각한다, 떠올린다는 뜻이에요. 여기서는 무엇을 하고 싶어 한다는 뜻이에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想像상상겪어 보지 않은 일을 머릿속에 그려 봄
  • 感想감상느끼고 생각한 것
  • 豫想예상앞일을 미리 생각해 봄

쓰는 순서

想 쓰는 순서, 13획
想

浴 목욕할 욕

읽고 써요부수 水10획

물로 몸을 씻는다는 뜻이에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沐浴목욕머리를 감고 온몸을 씻는 일
  • 浴室욕실목욕하는 방
  • 海水浴해수욕바닷물에 들어가 헤엄치고 노는 일

쓰는 순서

浴 쓰는 순서, 10획
浴

사자성어로 넓혀요

  • 純眞無垢 순진무구

    꾸밈없이 참되고 때가 묻지 않았다.

    마음이 티 없이 맑고 깨끗하다는 말이에요.

    “아기가 순진무구한 얼굴로 방긋 웃었어요.”

  • 奇想天外 기상천외

    기이한 생각이 하늘 밖에서 온 듯하다.

    보통은 떠올리지 못할 만큼 엉뚱하고 기발하다는 말이에요.

    “우산을 뒤집어 빗물을 받자는 기상천외한 생각에 모두 웃었어요.”

가리고 말해 보기 · 骸垢想浴

뼈 해 · 때 구 · 생각 상 · 목욕할 욕

몸에 때가 끼면 씻고 싶고

풀이와 이야기는 AI가 쓴 초고이고 사람의 검수 전이에요. 쓰는 순서 그림은 공개 자료(AnimCJK, Make Me a Hanzi · Arphic Public License)로 그렸어요. 배운 순서와 다르면 배운 대로 쓰면 돼요. 종이에 쓰려면 오른쪽 아래 ‘인쇄’를 누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