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문 제217구
嫡後嗣續 적후사속
맏아들이 뒤를 이어 대를 잇고
이어지는 구절 · 祭祀蒸嘗 제사증상 — 겨울 제사와 가을 제사를 지낸다.
무슨 이야기일까요
옛날에는 집안의 대를 아들이 잇는다고 여겼어요. 그 가운데서도 정식 아내가 낳은 맏아들을 ‘嫡’이라고 해서 앞세웠어요. 지금은 딸과 아들, 첫째와 막내를 가리지 않고 모두 똑같은 자식이에요.
嫡 정실 적
옛날에 정식으로 혼인한 아내, 또는 그 아내가 낳은 자식을 이르던 말이에요.
쓰는 순서
嫡
後 뒤 후
뒤, 나중이라는 뜻이에요. 뒤를 이을 자손이라는 뜻도 있어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午後오후낮 열두 시부터 밤 열두 시까지
- 後悔후회지난 잘못을 뉘우치는 것
- 最後최후맨 마지막
쓰는 순서
後
嗣 이을 사
앞사람의 뒤를 잇는다는 뜻이에요. 대를 이을 자식을 가리키기도 해요.
쓰는 순서
嗣
續 이을 속
끊어지지 않게 잇는다는 뜻이에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繼續계속끊이지 않고 이어 나감
- 連續연속끊이지 않고 죽 이어짐
쓰는 순서
續
사자성어로 넓혀요
後生可畏 후생가외
뒤에 태어난 사람이 두려워할 만하다.
나이 어린 사람이 부지런히 배우면 앞선 사람보다 뛰어나게 될 수 있다는 말이에요.
“동생의 바둑 실력이 쑥쑥 늘자 삼촌이 “후생가외로구나.” 하셨어요.”
雨後竹筍 우후죽순
비 온 뒤에 돋는 대나무 싹.
어떤 일이 한꺼번에 여기저기서 많이 생기는 것이에요.
“우리 동네에 빵집이 우후죽순처럼 생겼어요.”
가리고 말해 보기 · 嫡後嗣續
정실 적 · 뒤 후 · 이을 사 · 이을 속
맏아들이 뒤를 이어 대를 잇고
풀이와 이야기는 AI가 쓴 초고이고 사람의 검수 전이에요. 쓰는 순서 그림은 공개 자료(AnimCJK, Make Me a Hanzi · Arphic Public License)로 그렸어요. 배운 순서와 다르면 배운 대로 쓰면 돼요. 종이에 쓰려면 오른쪽 아래 ‘인쇄’를 누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