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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제215구

矯手頓足 교수돈족

  1. 矯들 교
  2. 手손 수
  3. 頓두드릴 돈
  4. 足발 족

손을 들고 발을 구르며 춤추니

이어지는 구절 · 悅豫且康 열예차강 — 기쁘고 즐겁고 또 편안하다.

무슨 이야기일까요

‘矯’는 본디 굽은 것을 바로잡는다는 뜻인데, 여기서는 손을 높이 든다는 뜻이에요. ‘頓足’은 발을 구르는 것이에요. 잔치가 흥겨워서 손을 들고 발을 구르며 춤을 추는 모습이에요.

矯 들 교

읽고 알아요부수 矢17획

굽은 것을 곧게 바로잡는다는 뜻이에요. 여기서는 높이 든다는 뜻으로 썼어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矯正교정비뚤어진 이나 자세를 바로잡는 일

쓰는 순서

矯 쓰는 순서, 17획
矯

手 손 수

읽고 써요부수 手4획

다섯 손가락을 편 손을 본뜬 글자예요.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이라는 뜻으로도 써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手巾수건얼굴이나 몸을 닦는 천
  • 選手선수운동 경기에 나가는 사람
  • 拍手박수두 손뼉을 마주 치는 것

쓰는 순서

手 쓰는 순서, 4획
手

頓 두드릴 돈

이야기에서 만나요부수 頁13획

머리를 땅에 대고 숙인다는 뜻이에요. 가지런히 한다는 뜻도 있어요. 여기서는 발을 쿵쿵 구른다는 뜻이에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整頓정돈어지러운 것을 가지런히 바로잡는 것

쓰는 순서

頓 쓰는 순서, 13획
頓

足 발 족

읽고 써요부수 足7획

발이에요. 모자람 없이 넉넉하다는 뜻으로도 써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滿足만족마음에 들어 흐뭇함
  • 不足부족모자람

쓰는 순서

足 쓰는 순서, 7획
足

사자성어로 넓혀요

  • 矯角殺牛 교각살우

    뿔을 바로잡으려다 소를 죽인다.

    작은 흠을 고치려다 도리어 일 전체를 망친다는 말이에요.

    “그림의 작은 얼룩을 지우다 종이가 찢어졌어요. 교각살우가 되고 말았어요.”

  • 束手無策 속수무책

    손이 묶여 꾀가 없다

    어찌할 방법이 없어 꼼짝 못 하는 것이에요.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져서 우산 없는 우리는 속수무책이었어요.”

  • 袖手傍觀 수수방관

    소매에 손을 넣고 곁에서 본다

    도울 수 있는데도 나서지 않고 보고만 있는 것이에요.

    “친구가 무거운 상자를 드는데 수수방관할 수 없어서 같이 들었어요.”

  • 自手成家 자수성가

    제 손으로 집안을 이룬다

    물려받은 것 없이 혼자 힘으로 살림을 일으키는 것이에요.

    “할아버지는 작은 가게에서 시작해 자수성가하셨어요.”

  • 鳥足之血 조족지혈

    새 발의 피.

    견줄 것에 대면 아주 적은 양이라는 말이에요.

    “내가 읽은 책 열 권은 도서관에 있는 책에 대면 조족지혈이에요.”

  • 自給自足 자급자족

    스스로 대고 스스로 채운다

    필요한 것을 스스로 만들어 쓰는 것이에요.

    “할머니는 텃밭에서 채소를 길러 자급자족하세요.”

가리고 말해 보기 · 矯手頓足

들 교 · 손 수 · 두드릴 돈 · 발 족

손을 들고 발을 구르며 춤추니

풀이와 이야기는 AI가 쓴 초고이고 사람의 검수 전이에요. 쓰는 순서 그림은 공개 자료(AnimCJK, Make Me a Hanzi · Arphic Public License)로 그렸어요. 배운 순서와 다르면 배운 대로 쓰면 돼요. 종이에 쓰려면 오른쪽 아래 ‘인쇄’를 누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