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문 제210구
銀燭煒煌 은촉위황
은빛 촛불은 환하게 빛난다.
앞 구절 · 紈扇圓潔 환선원결 — 흰 비단 부채는 둥글고 깨끗하며
무슨 이야기일까요
‘銀燭’은 은빛으로 환하게 타는 촛불이에요. 은으로 만든 촛대에 꽂은 초라고 풀기도 해요. ‘煒’와 ‘煌’은 둘 다 빛난다는 뜻이에요. 전기가 없던 때에는 촛불로 밤을 밝혔어요.
銀 은 은
하얗게 빛나는 쇠붙이, 은이에요. 은처럼 하얀 빛깔을 뜻하기도 해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銀行은행돈을 맡기거나 빌리는 곳
- 銀河水은하수밤하늘에 강처럼 길게 보이는 별 무리
쓰는 순서
銀
燭 촛불 촉
불을 밝히는 초, 촛불이에요.
쓰는 순서
燭
煒 빛날 위
불빛이 환하게 빛난다는 뜻이에요. 요즘 낱말에는 거의 쓰지 않는 글자예요.
쓰는 순서
이 글자는 쓰는 순서 그림이 없어요.
煒
煌 빛날 황
불빛이 눈부시게 빛난다는 뜻이에요.
쓰는 순서
煌
사자성어로 넓혀요
輝煌燦爛 휘황찬란
빛이 환하고 눈부시게 번쩍인다.
불빛이 눈이 부시도록 밝고 화려하다는 말이에요.
“밤이 되자 놀이공원에 휘황찬란한 불빛이 켜졌어요.”
가리고 말해 보기 · 銀燭煒煌
은 은 · 촛불 촉 · 빛날 위 · 빛날 황
은빛 촛불은 환하게 빛난다.
풀이와 이야기는 AI가 쓴 초고이고 사람의 검수 전이에요. 쓰는 순서 그림은 공개 자료(AnimCJK, Make Me a Hanzi · Arphic Public License)로 그렸어요. 배운 순서와 다르면 배운 대로 쓰면 돼요. 종이에 쓰려면 오른쪽 아래 ‘인쇄’를 누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