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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제167구

稅熟貢新 세숙공신

  1. 稅세금 세
  2. 熟익을 숙
  3. 貢바칠 공
  4. 新새 신

곡식이 익으면 세금을 내고 햇곡식을 바치며

이어지는 구절 · 勸賞黜陟 권상출척 — 잘한 사람은 상을 주어 올리고 못한 사람은 내친다.

무슨 이야기일까요

곡식이 익으면 그 가운데 얼마를 나라에 세금으로 냈어요. 옛날에는 돈 대신 곡식으로 세금을 냈거든요. 그해 처음 거둔 햇곡식은 따로 골라 바쳤고, 나라에서는 그것을 조상 제사에 올렸어요.

稅 세금 세

읽고 알아요부수 禾12획

나라 살림에 쓰려고 사람들에게서 거두는 세금이에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稅金세금나라 살림을 위해 사람들이 내는 돈

쓰는 순서

稅 쓰는 순서, 12획
稅

熟 익을 숙

읽고 알아요부수 火15획

곡식이나 열매가 익는다는 뜻이에요. 음식이 익는 것, 일이 손에 익는 것도 이 글자로 써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半熟반숙달걀 같은 것을 반쯤만 익힌 것
  • 未熟미숙아직 덜 익거나 서투른 것
  • 熟成숙성시간을 두고 알맞게 익히는 것

쓰는 순서

熟 쓰는 순서, 15획
熟

貢 바칠 공

읽고 알아요부수 貝10획

나라나 임금에게 물건을 바친다는 뜻이에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貢獻공헌어떤 일에 힘을 보태 도움이 되는 것

쓰는 순서

貢 쓰는 순서, 10획
貢

新 새 신

읽고 써요부수 斤13획

새롭다, 새것이라는 뜻이에요. 여기서는 그해에 새로 거둔 햇곡식을 말해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新入生신입생학교에 새로 들어온 학생
  • 新聞신문새 소식을 알려 주는 종이
  • 新鮮신선채소나 생선이 갓 나와 싱싱한 것

쓰는 순서

新 쓰는 순서, 13획
新

사자성어로 넓혀요

  • 深思熟考 심사숙고

    깊이 생각하고 푹 익도록 헤아린다.

    어떤 일을 오래 곰곰이 생각하는 것이에요.

    “용돈으로 무엇을 살지 사흘 동안 심사숙고한 끝에 색연필을 골랐어요.”

  • 溫故知新 온고지신

    옛것을 익혀 새것을 안다.

    옛것을 잘 배우면 그것을 바탕으로 새것도 알게 된다는 말이에요.

    “할머니의 옛 김치 담그는 법을 배워 새 반찬을 만들었으니, 온고지신이에요.”

  • 送舊迎新 송구영신

    옛것을 보내고 새것을 맞는다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것이에요.

    “한 해의 마지막 날 밤, 식구들이 모여 송구영신 인사를 나눴어요.”

가리고 말해 보기 · 稅熟貢新

세금 세 · 익을 숙 · 바칠 공 · 새 신

곡식이 익으면 세금을 내고 햇곡식을 바치며

풀이와 이야기는 AI가 쓴 초고이고 사람의 검수 전이에요. 쓰는 순서 그림은 공개 자료(AnimCJK, Make Me a Hanzi · Arphic Public License)로 그렸어요. 배운 순서와 다르면 배운 대로 쓰면 돼요. 종이에 쓰려면 오른쪽 아래 ‘인쇄’를 누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