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문 제159구
昆池碣石 곤지갈석
곤명지 연못과 갈석산,
이어지는 구절 · 鉅野洞庭 거야동정 — 거야 늪과 동정호가 있다.
무슨 이야기일까요
‘곤지’는 곤명지라는 큰 못이에요. 한나라 무제가 서울 장안 가까이에 파게 했어요. ‘갈석’은 동쪽 바닷가에 솟은 산이에요. 옛 임금들이 이 산에 올라 바다를 바라보았다고 해요.
昆 맏 곤
형, 맏이라는 뜻이에요. 벌레를 뜻하기도 해요. 여기서는 못 이름 ‘곤명지’의 한 글자예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昆蟲곤충다리가 여섯 개인 작은 벌레
쓰는 순서
昆
池 못 지
물이 고여 있는 못이에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乾電池건전지장난감이나 시계에 넣는 전지
- 貯水池저수지물을 모아 두는 큰 못
쓰는 순서
池
碣 돌 갈
우뚝 솟은 돌, 글을 새겨 세운 돌이에요. 여기서는 산 이름 ‘갈석’의 한 글자예요.
쓰는 순서
碣
石 돌 석
단단한 돌이에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石油석유땅속에서 나는 기름
- 化石화석옛 생물이 돌처럼 굳어 남은 것
- 寶石보석빛깔이 곱고 귀한 돌
쓰는 순서
石
사자성어로 넓혀요
一石二鳥 일석이조
돌 하나로 새 두 마리를 잡는다.
한 가지 일로 두 가지 좋은 것을 얻는 것이에요.
“자전거로 심부름을 가면 운동도 되니 일석이조예요.”
他山之石 타산지석
다른 산에서 난 돌.
남의 잘못이나 실수도 나를 닦는 데 도움이 된다는 말이에요.
“친구가 뛰다 넘어진 일을 타산지석 삼아 복도에서는 걸어 다녀요.”
電光石火 전광석화
번갯불과 부싯돌의 불꽃.
번쩍하는 사이처럼 몹시 빠른 것이에요.
“골키퍼가 전광석화처럼 몸을 날려 공을 막았어요.”
가리고 말해 보기 · 昆池碣石
맏 곤 · 못 지 · 돌 갈 · 돌 석
곤명지 연못과 갈석산,
풀이와 이야기는 AI가 쓴 초고이고 사람의 검수 전이에요. 쓰는 순서 그림은 공개 자료(AnimCJK, Make Me a Hanzi · Arphic Public License)로 그렸어요. 배운 순서와 다르면 배운 대로 쓰면 돼요. 종이에 쓰려면 오른쪽 아래 ‘인쇄’를 누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