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자문 차례제140구 / 250한자

천자문 제140구

說感武丁 열감무정

  1. 說기쁠 열
  2. 感느낄 감
  3. 武굳셀 무
  4. 丁장정 정

부열은 꿈에 나타나 무정 임금의 마음을 움직였다.

앞 구절 · 綺回漢惠 기회한혜 — 기리계는 한나라 혜제가 태자 자리를 잃지 않게 도왔고

무슨 이야기일까요

여기서 ‘說’은 ‘말씀 설’이 아니라 ‘열’로 읽어요. 부열이라는 사람의 이름이에요. 옛 책에는 은나라 무정 임금이 꿈에서 본 사람을 찾게 했더니, 담을 쌓는 일을 하던 부열이었다고 적혀 있어요. 임금은 부열을 재상으로 삼았어요.

說 기쁠 열

읽고 써요부수 言14획

흔히 ‘말씀 설’로 읽고, 말한다는 뜻이에요. ‘열’로 읽으면 기쁘다는 뜻이 돼요. 여기서는 부열이라는 사람의 이름이에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說明설명알기 쉽게 풀어서 말함
  • 小說소설작가가 상상하여 지은 이야기 형식의 문학 작품
  • 傳說전설옛날부터 전해 오는 이야기

쓰는 순서

說 쓰는 순서, 14획
說

感 느낄 감

읽고 써요부수 心13획

마음으로 느낀다는 뜻이에요. 여기서는 임금의 마음을 움직였다는 말이에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感動감동마음이 크게 움직이는 것
  • 感謝감사고맙게 여기는 마음
  • 感氣감기기침과 콧물이 나는 병

쓰는 순서

感 쓰는 순서, 13획
感

武 굳셀 무

읽고 알아요부수 止8획

싸움에 쓰는 힘과 재주, 굳세다는 뜻이에요. 여기서는 임금 이름 ‘무정’의 한 글자예요.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 武器무기싸울 때 쓰는 도구
  • 武術무술몸을 써서 겨루는 재주

쓰는 순서

武 쓰는 순서, 8획
武

丁 장정 정

읽고 알아요부수 一2획

다 자란 씩씩한 사람이에요. 옛날에 날짜와 해를 세던 글자 가운데 넷째이기도 해요. 여기서는 임금 이름 ‘무정’의 한 글자예요.

쓰는 순서

丁 쓰는 순서, 2획
丁

사자성어로 넓혀요

  • 說往說來 설왕설래

    말이 가고 말이 온다.

    서로 옳다고 말을 주고받으며 옥신각신하는 것이에요.

    “어디로 놀러 갈지 설왕설래하다가 시간이 다 갔어요.”

  • 語不成說 어불성설

    말이 말을 이루지 못한다.

    앞뒤가 맞지 않아 말이 안 되는 것이에요.

    “연습은 안 하고 일등을 하겠다는 건 어불성설이에요.”

  • 甘言利說 감언이설

    달콤한 말과 이로운 이야기.

    남을 속이려고 듣기 좋게 꾸며서 하는 말이에요.

    “옛이야기에서 여우는 감언이설로 까마귀가 물고 있던 고기를 떨어뜨리게 했어요.”

  • 橫說竪說 횡설수설

    가로로 말했다가 세로로 말한다.

    앞뒤가 맞지 않게 이 말 저 말 늘어놓는다는 말이에요.

    “잠이 덜 깬 동생이 횡설수설해서 무슨 꿈을 꿨는지 알 수 없었어요.”

  • 感之德之 감지덕지

    고맙게 여기고 은덕으로 여긴다.

    바라던 것보다 좋아서 아주 고맙게 여긴다는 말이에요.

    “비를 맞고 걷는데 친구가 우산을 씌워 주니 감지덕지였어요.”

  • 感慨無量 감개무량

    마음에 사무치는 느낌이 헤아릴 수 없다.

    가슴이 벅차서 말로 다 할 수 없다는 말이에요.

    “할머니는 내가 입학하는 모습을 보고 감개무량하다고 하셨어요.”

  • 至誠感天 지성감천

    정성이 지극하면 하늘도 감동한다.

    정성을 다하면 어려운 일도 풀린다는 말이에요.

    “날마다 물을 주고 돌봤더니 시들던 화분에 꽃이 피었어요. 지성감천이에요.”

가리고 말해 보기 · 說感武丁

기쁠 열 · 느낄 감 · 굳셀 무 · 장정 정

부열은 꿈에 나타나 무정 임금의 마음을 움직였다.

풀이와 이야기는 AI가 쓴 초고이고 사람의 검수 전이에요. 쓰는 순서 그림은 공개 자료(AnimCJK, Make Me a Hanzi · Arphic Public License)로 그렸어요. 배운 순서와 다르면 배운 대로 쓰면 돼요. 종이에 쓰려면 오른쪽 아래 ‘인쇄’를 누르세요.